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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어디까지 사랑 할 수있어? 저가항공을 50만원에 긁을 만큼 사랑함 - 26년 5월 일본여행 [출발~1일차] 아티존 미술관 모네전+하라주쿠(키디랜드/산리오스토어)+신주쿠(닌텐도스토어+포켓몬센터+치이카와라멘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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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번에 역대 최고액 비행기 결제를 해봤습니다

50만원...을... 긁었어요....

 

포켓몬 칸토 때문에....

 

아니 진짜 어지간 하면 절대 안갈 금액인데(저의 일본 이전 최고액은 30만원 이였습니다)

진짜 눈감고 긁었습니다(아 지구 혼자쓰는 어떤분땜에...ㅠㅠㅠㅠㅠㅠㅠ샤갈)

 

큰틀은

 

모네전+포켓몬칸토+퓨로랜드 / 완전 오타쿠 여행이였내요

 

대충 이번 여행경비는 200만원정도 들었구요

호텔+비행기+입장료+스카이라이너 같은거 미리한거 해서 100만원

가서 긁은거 100만원(넘음...) 이였습니다(이거보다 디테일하겐 정산 안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이 출발비행기는 의도치 않게.... 취소되면서 뒷비행기로 바뀌였고(에...어로케이...배신이야....나를,,,,어떻게 나한테....)

-회사에서 비행기 취소당했다고 비명지르고 회의실들어가서 전화 붙잡고 고객센터로 연락하느라 잔업함 샤갈

 

이번에 이케부를 안갔내요 이런 일본여행 처음이야(라고 말하는데 너무나 메이저 장르 순회공연하고와서 당황스러움)

 

원래는 아티제 미술관 털어온 모네전 한다고 해서 음 4-5월쯤 가볼까하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대소사가 4월까지 있던 관계로 5월에 방문 합니다

 

이번 숙소는 24년 11월과 동일하게 

 

선타르가스 우에노 였습니다 (입지 진짜 좋긴함 - 우에노역 도보 오분내/스카이라이너 타고 나와서 평지로 도보 걸어 다님 되는거라라 발목 안좋은 언니를 위해 멀리 안잡음)

https://maps.app.goo.gl/v5y9D7kAEG6Qd49t9

 

호텔 선타르가스 우에노 · 2 Chome-19-3 Higashiueno, Taito City, Tokyo 110-0015 일본

★★★★☆ · 일본 스타일 비즈니스 호텔

www.google.co.kr

더블룸 잡았는데

싱글침대 두개만 꽉 들어가는 사이즈...(하지만 숙소를 싸게 잡아서 불만 없음 3박 4일에 40만원이였습니다)

실내 사진은 안찍었는데 케리어 펼치는걸로 가져갔음 바닥 다 차지하긴 했을듯(뚜껑열리는 타입으로 바꿨습니다)

 

잇큐에서 처음 결제해봤는데 확실히 싸고

옵션이 붙어있었어요 조식공짜 / 조식은 부실했습니다 ㅋㅋㅋㅋ / 청소 안하는 옵션이라 쌌던거 같아용

 

여기서 안가져온건 요거트랑 콘소메스프정도까지

그냥 딱 요기 때우세요 정도에요 / 밥x 갔던날 연속으로 이런걸 보니까 아마 메뉴는 고정 같습니당

누가 비지니스 호텔을 맛땜에 잡겠습니까... 입지때문에 잡지...ㅋㅋㅋㅋㅋㅋ

 

(언제나 일본여행에서 맛집에 대한 기대를 하지 않고 다닙니다)

 

첫날은 첫날대로 꼬일뻔한걸 돈으로 해결한게

비행기가 취소되기전에 모네전 입장권을 해외결제 사이트에서 미리 결제를 해뒀는데

비행기 바뀌고 내려보고 시간 바꾸면 되겠다(두번 바꿀수있었음) 하고 내렸는데 2시간 전에만 변경 가능이였음....ㅠ

그래서 내렸는데 딱 1분차이로 로그인을 늦게해서 변경을 못해서

광속으로 스카이라이너 타고 호텔에 짐던저넣고 우버 불러서 택시비 이만오천원 태워서 방문했습니다

 

이번 모네전은

아티존 미술관이였구요

도쿄역 바로 옆이라 유동인구 미쳤더라,,,,

https://maps.app.goo.gl/yLPDGrRyLg92kmiG7

 

아티존 미술관 · 1 Chome-7-2 Kyobashi, Chuo City, Tokyo 104-0031 일본

★★★★★ · 미술관

www.google.co.kr

모네전 페이지

https://www.artizon.museum/exhibition_sp/monet2026/

 

モネ没後100年 クロード・モネ ー風景への問いかけ|アーティゾン美術館

アーティゾン美術館「モネ没後100年 クロード・モネ ー風景への問いかけ」の公式サイトです。会期:2026年2月7日〜5月24日。開催概要、見どころ、チケット情報、グッズ情報など、展覧会の

www.artizon.museum

 

온라인으로 사전예약하면

2100엔 / 현장에서 구매하는건 2500엔인데 사람 많으면 오프라인 판매 안한다길래

미리사서 갔고 정답이였습니다 평일 점심 이후인데 아니...사람 개많아.....미친거 같음...

이게 지금 전시 막판이라서 그런건지 엄청나게 사람이 밀리더라구요?

 

둥둥떠밀려서 봄(한시간도 안되서 나올줄은 몰랐는데)

 

후기는요

연도별로 모네그림의 화풍 변화를 볼수있었어서 좋았는데

그림 박력 높은건 아무래도 24년 전시가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그쪽이 더 큰그림이 많기도했고 한국어 설명도함)

재작년 전시가 아무래도 저의 취향에 더 좋았던거 같아유

이번건 그림이 작은데 머리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약간...보는내내 당황스러움을 느끼게되는?ㅋㅋㅋㅋㅋ

모네그림 단독이라기보단 중간중간에 시대에 유명한 다른작가 작품이라고 몇점 더있었는데

모르는사람...외국인은 모르는사람.....ㅋㅋㅋㅋ

 

그리고 컬러도록이 몹시 싸서 만족스러웠는데 한국와서 보니까...좀..애매했내요 딱 돈에 맞는 퀄리티였어요 ㅋㅋㅋ큐ㅠㅠ

24년이 기적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하라주쿠로 이동

https://maps.app.goo.gl/EVCJ6ovfgzs9GKq46

 

키디랜드 하라주쿠점 · 6 Chome-1-9 Jingumae, Shibuya, Tokyo 150-0001 일본

★★★★☆ · 장난감 가게

www.google.co.kr

개미지옥 입성/

여기 지하 스누피 / 일층 하치와레 / 이층 모프센드 등등 / 삼층인가 커비랑 몬치치? / 사층 산리오였는데

사진을 찍다말아서 저 기억중에 확실한건 1층이랑 4층 밖에 없습니다 참고만 해주십쇼

 

https://maps.app.goo.gl/35dY1V6EMNkWHdiS6

 

산리오 하라주쿠점 · 일본 〒150-0001 Tokyo, Shibuya, Jingumae, 1 Chome−16−4 竹下通りスクエア 1F・2F

★★★★☆ · 잡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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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갔습니다3월에 재개장했다는 

산리오 하라주쿠점

 

방문이유

하라주쿠 한정 인형사기+하라주쿠 한정 와펜명찰 만들기 하고 왔습니다

핑크핑크했어요 ㅋㅋ 스피드하게 하고 또 넘어가기로 해서 열나게 만들고 쇼핑하고 바로 넘어갔습니다

하라주쿠도 거의 한 8년?만에 온거 같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올일없음)

 

오타쿠가 시부야에 가는 이유가 뭐다

파르코에 가기 위해서다

https://maps.app.goo.gl/CSEQHfLghxzm2MBs5

 

파르코 시부야 · 일본 〒150-8377 Tokyo, Shibuya, Udagawacho, 15−1 渋谷パルコ・ヒューリックビル B1-10階

★★★★☆ ·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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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한복판에 스타워스 팝업있었음 - 못감

사람 너무 많아서 사진 찍지도 못함

같은층 닌텐도 / 포켓몬센터 / 점프샵 / 캡콤샵 있다보니까 아무리봐도

인구밀도의 70프로 정도는 외국인일것이라고 생각이 들정도의...공기 상태...

ㅋㅋㅋㅋㅋㅋ큐ㅠㅠ 닌스토어는 갱신탬은 없어서 살게 없었고

언니가 포센터에서 귀여운친구를 업어왔습니다

 

그리고 지하에 있는

https://maps.app.goo.gl/8kLWaFo1xDGemuAX7

 

ちいかわラーメン 豚 渋谷パルコ · 일본 〒150-0042 Tokyo, Shibuya, Udagawacho, 15−1 渋谷パルコ・ヒュ

★★★★☆ · 일본라면 전문식당

www.google.co.kr

치이카와 라멘 부타 방문

평일이라 웨이팅이 없어서 예약안하고 바로 입장했습니다

시즌 한정이라는 아부라 소면 먹었는데

너무 짜서,....물부워먹음.........ㅋㅋ큐ㅠㅠㅠ걍 라멘먹을걸 지금도 살짝 후회 ㅠㅠㅠㅠㅠㅠㅠ

양은 진짜 많은데 너무 짰어요(저는 충분히 짜게먹는 사람입니다만 메뉴선택은 미스였다고 생각합니다)

 

접시도 하나 사고 ㅋㅋㅋㅋ귀여워서 애들 사진도 좀 찍고 ㅋㅋㅋㅋㅋㅋ

여기도 오타쿠 노린 장사판이라그런지 물티슈까지도 귀여워서 걍 다 안쓰고 들고 오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옆에 큰 무지가서 한국에서부터 봐둔 티를 찾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는것이에여?

그래서 직원 붙잡고 물어봤는데 직원분이 한국인이여서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감사합니다 저 진짜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머리가 안굴러갔어요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티는 맘에듭니다(땀자국 안난다는티)

 

그리고 숙소로 리턴

 

이날은 그나마 덜걸었내요 다음날이 미쳤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은 포켓몬 칸토입니다(with. 요미우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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